ȨÀ¸·Î..
Çѵ齰ÅͼҰ³
À½½Ä¸Þ´º¼Ò°³
¹Î¹Ú¾È³»
¾àµµ¿Í ±³ÅëÆí
ÁÖº¯ÀÇ°ü±¤Áö
¿¹¾àÇϱâ/¾È³»
 
 



623 32 1
  View Articles
Name  
   운영자 
Homepage  
   http://www.hdgarden.co.kr
File #1  
   P1020275.jpg (162.5 KB)   Download : 140
Subject  
   매듭-나훈아 원곡 /한들 가든



      매듭 /나훈아 원곡  

            노래
      %ED%95%9C%EB%93%A4_%EA%B0%80%EB%93%A0.gif


      지나간 추억이 아픔이 되어
      풀 수 없는 매듭으로 마음에 있고
      언젠가는 풀어야 할 숙제같은 일들이
      살다보면 하나씩 눈물에 지워지네
      좋던 싫던 가버리는 저 세월속에
      사랑도 추억도 묻어버린 채
      또다시 나를 위해 나를 버리네

      희미한 기억이 상처로 남아
      흐트러진 매듭으로 가슴에 있고
      언젠가는 털어야 할 먼지같은 일들이
      살다보면 가끔은 빗물에 씻겨지네
      좋던 싫던 가버리는 저 세월속에
      사랑도 추억도 묻어버린 채
      또다시 나를 위해 나를 버리네

      또다시 나를 위해 나를 버리네



      정 이월이 오네 /한들 권기운


      입춘 오고 설날 이어지면 잔설 녹을까
      세월은 저 혼자 뒤돌아보지 않고
      성큼성큼 걸어가네

      우수 오고 정월 대보름 지나가면
      추웠던 마음이 더워질까
      하얀 가슴이 이월을 탄다

      살아있는 동안만큼은 살아야 한다
      사는 게 사치가 아니라
      명품 이기에 존재적 가치가 있는 것이다

      정 이월이 해마다 올때면
      눈덩이처럼 굵어진 미련 뭉치가 정말
      눈 녹듯 어서 빠져나가길 소망할 뿐이다.

Prev
   해님과 달님

운영자
Next
   달도 차면 기우나니라

운영자


Copyright 1999-2021 Zeroboard / skin by Styx